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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신고의무 도로교통법 제50조2항에 의해 교통사고 발생시 지체없이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물적사고(대물사고)인 경우는 신고의무가 없으며 피해자 구호 및 교통질서의 회복을 위한 조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졌다면 사고신고 의무를 면제해 주는 것이 최근의 판례경험임.
신고통보시점 신고시간에 대한 기준은 없으나 가능한 빨리 신고하여야 하며 통상 시 이상은 3시간 이내, 기타지역은 12시간 이내에 실시해야 하고 지연신고 및 미 신고 처벌에 대한 기준은 피해자 구호조치, 위험 방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 피해자와 합의여부 등의 상황을 고려하여판단함.
신고내용 사고일시, 장소, 사고내용, 피해내용 및 그 밖의 조치사항 등
신고장소 사고장소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지서, 파출소, 출장소 포함)
신고는 누가 어떻게 가능한 사고운전자가 직접 신고해야하나 부상 등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 대리인이 신고해도 가능함. 이때 피해자와 같이 신고하러 갈 필요는 없으며(전화 또는 방문 신고)경찰서 신고 여부에 관계없이 보험회사의 보상처리는 가능함.
현장 출동 및 사고 조사 신고 즉시 해당지서나 파출소에서 현장 출동하여 사고를 확인하고, 관할 경찰서의 담당 경찰관이 현장검증 및 사고 조사 후 공소여부를 결정하여 검찰의 지휘를 받아 사고처리 종결 또는 검찰에 송치함.
경찰서 제출서류 -운전면허증 자동차 등록증
-피해자 진단서 피해물 견적서
-보험가입 사실증명원2부 (보험회사 발급)




바로 정차하세요.
사고가 나면 어떤 사고라도 하더라도 최단거리에 바로 정차하여야 합니다.
또한 피해차량이라고 하더라도 우선 정차한 후에 사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친 사람이 있으면, 구호활동이 우선입니다.
피해자의 부상상태를 먼저 확인을 하시고, 부상이 심할경우에는 응급조치후 구급차로 후송 하셔야 합니다.

현장 상황 정리를 해야 합니다.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사고차량 후방에 삼각대를 설치하여야 합니다.

스프레이 등으로 사고 구역을 도로상에 표시합니다.
가능하면 사고 목격자를 확보하고, 사고 상황의 사진을 촬영합니다.
마지막으로 차량은 도로변에 세워서 다른 차량의 소통을 돕습니다.

경찰서에 사고 신고하세요.
교통사고는 사고 지역을 관할하는 경찰서에 신고하여 조치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차량만 파손되고, 도로에서의 조치를 다 한 상태에서는 꼭 신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고는 육하원칙에 맞게 하면 됩니다.

보험사에 신고합니다.
사고통보가 늦게 될 경우 손해가 확대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Tip1 : 조심하여야 할 사항.
사고현장에서 상대방과 분쟁이 일어났을 경우
- 어떤 상황에서라도 자동차를 현장에 방치한 상태로 벌어진 운전자들의 시비는 법적 제재를받습니다.
따라서 가벼운 접촉사고가 난 경우에는 카메라와 스프레이로 현장을 보전한 후 자동차를 도로변으로 옮겨 상황을 정리하여야 합니다.

Tip2 : 여성운전자의 경우
- 심야 한적한 곳에서 발생한 여성들의 사고에는 주변 상황에 따라 안전 여부를 확인한 후 내리시기 바랍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차문을 잠근 후 유리만 내리고 대화를 하셔도 됩니다.